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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학선(한국체대)이 금메달을 따냈다.
양학선은 14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에서 열린 2014 도요타컵 국제초청체조대회서 남자 도마 금메달을 획득했다. 양학선은 2012년에 이어 2년만에 다시 이 대회서 우승을 맛봤다. 양학선은 마루 8위, 링 7위를 차지했다.
양학선은 인천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서 우려를 불식시켰다. 1차시기서 여2(도마를 앞으로 짚고 2바퀴반 비틀기)를 성공한 양학선은 2차시기서 로페즈(도마를 옆으로 짚고 3바퀴 비틀기)에 성공했다.
한편, 김한솔(한국체대)은 마루 은메달, 이혜빈(인천체고)은 여자 도마 동메달을 따냈다.
[양학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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