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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고 신해철의 유작이 SBS '가요대전'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17일 마이데일리에 "넥스트가 신해철의 '그대에게'와 유작 1곡 등 약 5분 정도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며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가요대전'을 통해 고인의 유작이 처음 공개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넥스트는 오는 27일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서도 고 신해철 추모 무대에 오른다. 이 무대는 가요계 남자 아이돌 후배들과 함께 준비 중이다.
다음날인 28일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넥스트 Utd. 콘서트- 故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2014'가 열린다. 신해철 팬들은 '신해철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자발적으로 계획 중이다.
[가수 고 신해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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