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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고수와 수현이 깜짝 만남을 가졌다.
17일 오후 진행된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고수가 수현과의 만남을 기념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비현실적인 조각 미모로 고비드라고 불리며 여성들의 완벽한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고수는 젠틀한 시상식 복장으로 눈길을 끈다. '어벤져스2'를 통해 할리우드 여신으로 등극한 수현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회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좀처럼 보기 힘든 대한민국 대표 미남, 미녀 배우의 훈훈한 투샷은 최강의 비주얼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이날 시상식에서 신인 남우상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한편 고수는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상의원'에 출연하며, 수현은 2015년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벤져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수현과 고수. 사진 = 호호호비치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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