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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특허청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연말연시를 맞아 18일 오전 서울 은평대영학교에서 진행된 '짝퉁 OUT 정품 OK, 정품 사용 약속합니다' 행사에 참석해 기부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박신혜는 "뜻 깊은 자리에 예쁜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쁨이고 영광이다. 이 나눔의 자리가 친구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건넨 후 "얼굴이 알려져 있는 공인으로서 많은 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무한한 영광이다. 보통의 사람으로선 이룰 수 없는 큰일을 내가 하고 있다는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홍보 대사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친구들이 좋은 길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 수 있도록 나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은평천사원을 찾은 박신혜는 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품 신발 및 의류 등의 물품을 선물하고 특허청 및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임직원들과 함께 은평천사원 학생들의 점심 배식을 돕는 등 뜻 깊은 봉사시간을 가졌다.
[배우 박신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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