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는 21일 안양실내체육관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스와의 홈경기를 '윌슨(Wilson) 데이'로 지정, 팬들에게 푸짐한 스포츠 용품을 선물한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스포츠 전문브랜드 윌슨에서 제공하는 1천만원 상당의 각종 스포츠용품 및 의류, 액세서리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먼저 경기 전 열광응원 이벤트를 통해 농구공과 양말, 키스타임 이벤트를 통해 커플 티셔츠와 커플 배드민턴 라켓 등을 증정하고, 'All the Sports! Wilson'하프타임 이벤트에서는 윌슨의 다양한 종목별 스포츠용품을 증정한다.
또한 100만원 상당의 명품 스포츠시계 '순토(SUUNTO)'를 걸고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외에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KGC인삼공사와 '아머스포츠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윌슨은 지난 2011년부터 스폰서십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년간 장기계약을 통해 농구단 용품후원 및 상품화사업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KGC인삼공사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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