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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완벽 민낯이 공개됐다.
29일 케이블채널 MBC뮤직에서 카라 구하라의 리얼리티프로그램 '하라 온앤오프: 더 가십' 전편이 방송됐다.
일본 투어를 떠난 구하라는 숙소에서 잠들기 전 마스크팩을 하는 모습을 셀프카메라로 찍어 공개했다. 구하라는 또한 해외 공연 당시 숙소에서 "저희는 거의 방에서 혼자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한다. 주로 호텔에서 즐겨 하는 건 반신욕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뭔가 외로운 느낌도 들고 심심하기도 하다. 잠들 때는 거의 TV를 켜고 잔다"고도 밝혔다.
이어 다음 날 아침 잠자리에서 깬 구하라의 모습도 공개됐다. 구하라는 완벽한 민낯이었음에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 끌었고, 구하라는 "얼굴이 많이 부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 구하라는 첫 단독 리얼리티프로그램 소감으로 "정말 구하라의 있는 모습 그대로, 리얼하게, 꾸밈없는 모습을 여러분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 = MBC뮤직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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