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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벨기에 대표 줄리안이 자신이 만든 '본방탕탕' 영상이 '비정상회담'의 인기에 한몫했다고 자랑했다.
2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은 그동안의 방송을 되돌아보며 못했던 이야기와 다시 보고 싶은 특별한 영상을 소개하는 연말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비정상회담' 인기에 한몫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내가 '본방탕탕' 영상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줬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에 알베르토와 로빈은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렸고, 유세윤과 전현무는 "'본방탕탕'이 '비정상회담' 시청률에 한몫했다" "JTBC 홍보팀보다 일을 더 많이 했다"고 폭풍 인정했다.
이를 듣던 샘 오취리와 알베르토 또한 "줄리안이 월요일 밤 10시 30분이 되면 영상 만들자고 전화를 한다" "그래서 야근 중 화장실에 가서 영상을 찍었다"고 줄리안의 열정을 증언했다.
[벨기에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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