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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롱다리 가수' 김현정이 4년만에 컴백한다.
김현정 소속사 힘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0일 마이데일리에 "김현정이 내년 6월 새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김현정은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1분 1초' 발표 이후 약 4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김현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서 90년대 히트쳤던 '그녀와의 이별' '멍'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김현정은 세월을 비껴간 미모, 늘씬한 몸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김현정. 사진 = MBC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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