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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연예계 공식 연인인 가수 겸 배우 윤계상과 배우 이하늬 측 소속사가 두 사람의 동반 해외여행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윤계상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마이데일리에 "이번 일정은 두 배우의 개인 일정으로 다녀왔다"며 "사생활이라 더 자세한 것은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초부터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하늬가 지난 10월부터 윤계상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윤계상(왼쪽)과 배우 이하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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