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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지난 2일 사망한 故 죠앤의 추모식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교회에서 엄수됐다.
죠앤의 아버지는 딸의 영정 사진을 들고 한국을 찾는다. 추모식은 30분간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인을 비롯해 일반인 조문객들에게도 개방된다.
죠앤은 지난 11월 26일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사망했다. 죠앤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기 전까지 미국의 한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죠앤의 장례식은 현지에서 가족들과 절친한 지인들만 모여 조용하게 치러졌다.
한편 죠앤은 13세였던 2001년 정규 1집으로 데뷔해 '제2의 보아'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고 다시 가수 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슈퍼스타K4'에 출연한 바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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