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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힙합듀오 리쌍 길에게 의리의 지원사격을 한다.
30일 리쌍컴퍼니에 따르면 유재석은 30,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리쌍, 정인, 하하&스컬의 연말 콘서트 '합X체'에 게스트로 출연을 예정했다.
이 공연은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 30일엔 유닛 형돈이와대준이가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길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오른다. 길은 지난 4월 말께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109%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고 자숙,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방송인 유재석(왼쪽)과 힙합듀오 리쌍 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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