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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메이비가 결혼을 앞둔 배우 윤상현과 함께 한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메이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메이비와 윤상현 커플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남선녀의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까지 미소를 짓게 한다.
메이비와 윤상현은 지난 11월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2015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메이비(왼쪽)와 윤상현. 사진출처 = 메이비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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