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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지창욱과 박진영의 키스 1초전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진은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 1초 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얀색 털 모자로 눈을 가리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박민영을 향한 지창욱의 달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킨다. 흩날리는 새하얀 눈꽃 송이는 두 사람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29일 방송된 7회에서 영신에 대한 미묘한 감정이 싹트며 문호(유지태)와 영신(박민영)을 보고 귀여운 질투심을 나타냈던 정후(지창욱)에게 어떠한 심리적인 변화가 생긴 것인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힐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해 달라. 시청자들을 잠 못들 게 할만한 설레는 장면들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 사진 =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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