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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인기프로그램의 촬영현장과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31일 JTBC에 따르면 오는 2015년 1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되는 신년특집기획 '2015 행복을 부탁해'에서는 '비정상회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유자식 상팔자', '냉장고를 부탁해', '에브리바디' 등 인기 프로그램들의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비정상회담'의 MC와 외국인출연자들이 밝히는 방송 비화와 '유자식 상팔자'의 공식 썸남썸녀 박시은, 권태원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극강의 호흡을 보이고 있는 그룹 MIB 멤버 강남과 배우 남주혁의 속마음 등이 다뤄진다.
또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이영돈 PD의 혹독한 예능 입문기까지 제작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숨은 1인치가 전해질 예정이다.
'2015 행복을 부탁해'는 2015년 1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줄리안, 로빈, 장위안, 강남, 남주혁(위부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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