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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과 '킬미힐미' 사이를 영화 '스파이'가 채운다.
31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2015년 1월 1일 밤 10시부터 영화 '스파이'가 전파를 탄다.
평소 목요일 밤 10시는 드라마가 방송되지만 '미스터백'이 지난 25일 막을 내렸고, 31일 수요일 밤에는 2014 MBC 가요대제전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MBC는 1월 1일 밤에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배우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와 폭군 아내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물이다.
한편, '미스터백'의 후속인 '킬미힐미'는 오는 1월 7일 첫 방송된다. 배우 지성, 황정음, 박서준이 출연하는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하는 작품이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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