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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테이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테이큰3'가 힙합 뮤지션 도끼 & 더 콰이엇과 함께한 특별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테이큰3'는 지난 30일 서울 CGV왕십리 에서 수많은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특별 시사회를 개최했다. 마지막 시리즈를 손꼽아 기다린 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시사회는 '테이큰3'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환상의 콜라보를 선보인 대한민국 힙합 뮤지션 도끼 & 더 콰이엇이 참석해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시사회에는 남녀노소를 불문, 천 여명이 넘는 인파가 모여 '테이큰3'를 향한 팬들의 극한 팬심을 확인케 했다. 전야 개봉을 하루 앞두고 단 한번 진행된 이번 최초 시사회는 평일 저녁시간임에도 불구, 객석을 가득 매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리암 니슨의 마지막 '테이큰3'에 대한 국내 팬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테이큰3'는 아내를 죽였다는 살인 누명을 쓴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하는 스토리로, 그의 마지막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1일 전야 개봉.
[영화 '테이큰3' 특별 시사회 현장.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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