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SBS ‘피노키오’ 1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14회 시청률 10.8%에 비해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특히 새해 첫날 방송분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왕의 얼굴’은 7.8%를 기록했다. MBC를 통해 방송된 영화 ‘스파이’는 9.5%를 기록했다.
[‘피노키오’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