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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의 최강희와 천정명의 달달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일 공개된 사진에서 최강희와 천정명은 머리를 맞대고 휴대폰을 함께 보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장난스러우면서도 달달한 기운이 믿고 보는 최강 로코 커플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특히 헬멧을 쓰고 웅크려있는 최강희와 말끔하게 수트를 차려 입은 천정명의 모습이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여자와 잘 나가는 정신과 의사라는 극중 캐릭터를 짐작케 한다.
지난 12월 30일 제작발표회에서 천정명은 최강희에 대해 "그동안 만났던 여배우들 중 최고다. 양파처럼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극찬한 바 있어 두 사람의 호흡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PD가 tvN에서 선보인은 첫 작품이다.
'하트투하트'는 오는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강희 천정명.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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