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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대륙남 장위안이 멤버간의 친분을 과시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신년특집기획 '2015 행복을 부탁해'에서는 뉴스부터 예능, 드라마 등 JTBC 프로그램의 뒷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 중에는 '비정상회담' 멤버 장위안, 알베르토, 샘 오취리 등의 짧은 인터뷰도 소개됐다.
특히 장위안은 "방송에서 갈등하는 출연자들과 실제 사이는 어떻냐?"는 질문에 "녹화할 때 갈등은 있지만 그것이 '비정상회담'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는 "내가 캐나다에 산 기간만큼 한국에 산 기간도 길다. 그래서 지금은 캐나다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서 (캐나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숨겨진 노력을 털어놨다.
[장위안(첫 번째)과 기욤 패트리.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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