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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가 행복한 새해를 시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은 한국과 사우디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인해 평소보다 40분 이른 4시 10분에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7%(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일요 예능프로그램 17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가족은 2015년 일출을 보며 가족이 늘기를 희망했고, 방송인 이휘재는 이사하기, 금연하기 등 여러 가지 새 목표를 다졌다. 배우 송일국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기저귀 떼기를 바랐다.
특히, 처음 합류한 배우 엄태웅과 딸 엄지온은 눈물 많은 딸 바보 아빠의 모습과 특유의 흥이 넘치는 딸의 매력을 선보였다.
['슈퍼맨' 방송분.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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