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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조우종 아나운서와의 러브라인을 부인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쉰밀회' 마지막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희는 김지민에게 "아까부터 이 사진이 걸린다"며 구석에 있는 액자를 집어든 후 "이 남자 누구냐"고 물었다.
김지민은 "이 남자 모르니?"라며 "외국 배우인데 내가 좋아하는 배우다. 조쉬 하트넷"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대희는 "조 씨요? 선생님은 조 씨만 좋아하시나봐요"라며 "조쉬 하트넷. 조우종"이라고 말하며 폭소했다.
이 말을 들은 김지민은 김대희를 째려보며 "뭐지? 조져버릴까 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과 조우종 아나운서는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한 바 있다.
['쉰밀회'의 김지민과 김대희(오른쪽).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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