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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윤건이 KBS 새 음악 프로그램 '윤건의 더 콘서트' MC로 발탁됐다.
윤건은 오는 7일 오후 11시 40분 첫 방송되는 '윤건의 더 콘서트' 사회자로 발탁됐다.
앞서 가수뿐 아니라 연기, 예능, MC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윤건은 뮤지션으로서의 진면목을 드러낼 예정이다.
윤건이 단독 진행을 맡은 '윤건의 더 콘서트'는 클래식과 재즈,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음악 연주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K팝 중심의 가요 프로그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음악이라는 광범위한 카테고리를 밀도 있게 다루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혀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윤건이 우리나라 정상급 뮤지션으로 활약하며 다른 음악장르에도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세계적인 대가들과 유쾌한 음악 이야기, 인생 이야기들을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윤건의 더 콘서트'는 오는 7일 첫 방송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40분에 전파를 탄다. 첫 회 게스트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다.
[가수 윤건. 사진 = 센토엔터테인먼트, 포츈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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