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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32)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지현은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전했다. 이지현은 연예 활동 보다는 육아에만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현은 한 골프모임에서 만난 7세 연상의 회사원과 6개월 여 교제 끝에 2013년 3월24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 같은 해 10월에는 첫째 딸을 출산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그룹 써클로 데뷔, 이후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으며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는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 사진 = 웰메이드 이엔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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