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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반도 주변국 석학들이 통일의 당위성과 방법론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아리랑TV(사장 방석호)는 오는 8일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러시아 등 한반도 통일에 직, 간접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주변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한반도 통일에 관한 생각을 듣는 신년특집 '통일로 가는 길'을 방송한다.
미국 행정부에서 대북 전문가를 지낸 수 미 테리(콜럼비아대 웨더헤드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와 빅터 차(조지타운대 교수, 전 NSC 아시아담당국장), 프랭크 자누지(맨스필드재단 사무총장), 그리고 찰스 암스트롱(콜럼비아대 교수) 등이 미국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을, 양시유(중국국제문제연구원), 얀시퉁(칭화대 교수) 등이 통일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말한다.
'통일로 가는 길'은 오는 8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프랭크 자누지(위)와 얀시퉁. 사진 = 아리랑TV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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