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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하늬가 대표 뷰티프로그램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2015'의 새 안방마님으로 발탁됐다.
5일 온스타일 측은 "이하늬가 '겟잇뷰티 2015'의 새 MC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배우 김정민도 합류할 예정이다.
'겟잇뷰티2015'는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나게 된다. '당신을 바꿔 줄 뷰티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외모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까지 아름다운 이하늬가 토탈 뷰티쇼로 변모하는 이번 '겟잇뷰티'의 새 MC로 제격이라고 판단해 섭외했다"며 "2015년에 더 예뻐지고 싶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최신 뷰티 트렌드를 정확하고 발 빠르게 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하늬도 "대한민국 여성들이 건강하게 아름다워 질 수 있는 비법을 숨김없이 전하겠다"며 활약을 예고했다.
'겟잇뷰티2015'는 오는 2월 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배우 이하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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