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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부활하는 MBC '나는 가수다3'의 연출을 맡은 강영선 PD가 준비 상황을 전했다.
강영선 PD는 5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가수 이소라가 MC를 맡는다는 것은 결정된 부분이 아니다. 진행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강 PD는 "출연가수의 섭외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며 시즌3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나는 가수다3' 측은 이달 중 첫 경연 녹화를 앞두고 청중평가단 모집에 돌입했다. 지난 2일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한 '나는 가수다3' 측은 "새롭게 찾아온 '나가수3'의 첫 시작을 함께할 청중평가단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현장에서 가수와 함께 소통하고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이다. 신청하신 분들 중 일부를 청중평가단으로 선정해 녹화 일정 등을 전화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이소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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