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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이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을 통해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종현은 5일 공식 홈페이지,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파격 변신한 ‘CRAZY’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종현은 강렬하고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울부짖고 있는 모습이다. 곡 제목 ‘크레이지’와 어울리게 무언가에 미쳐있는 듯 하다. 그간 샤이니 멤버로서 보여준 음악이나 스타일과는 완전한 변화를 추구했으며, OST 및 SM THE BALLAD 활동 당시 애잔하고 애틋한 감성을 그렸던 발라더 종현과도 다른 매력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종현은 상의를 탈의하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종현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는 네오 소울, 펑크 장르에 영향을 받은 미디움 템포의 레트로 팝 곡으로 신예 랩퍼 아이언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종현은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현. 사진 = ‘Crazy(Guilty Pleasure)’ 티저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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