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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형기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MBC 새 주말드라마 '적도의 꽃(가제)'에 출연한다.
5일 MBC 드라마국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조형기와 고우리가 '적도의 꽃'에 합류해 배우 김성령, 이종혁 등 배우와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조형기와 고우리는 '적도의 꽃'에서 극을 빛내는 감초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조형기는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이후 3년 만의 안방복귀여서 시선을 끈다.
'적도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찬 여인이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성령과 이성경이 모녀로 캐스팅됐다. '살맛납니다', '애정만만세' 등의 박현주 작가가 집필한다.
'적도의 꽃'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후속으로 방영 예정이다.
[조형기(왼쪽)과 고우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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