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가 코칭스태프 워크샵을 통해 2015시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LG는 6일부터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15년도 코칭스태프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양상문 LG 감독을 비롯한 1,2군 코칭스태프 24명이 참석하며 이틀에 걸쳐 스프링캠프 훈련 계획, 올 시즌 선수운용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LG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2015시즌 첫 공식 행사를 소화했다. LG 선수단은 오는 15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해 전지훈련을 갖는다.
[LG 양상문 감독과 차명석 수석코치가 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 하례식'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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