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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박진영이 엄정화를 극찬했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화씨 토토가 초대 무대 이제 봤는데 역시 엄정화네요^^ 같이 할미집에서 똥집에 소주 마시다가 feel 받아서 작업하게 된건데 그 땐 곡 작업을 그런식으로 했었다는게 참 낭만적이었던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엄정화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에 출연해 '초대' 무대를 선보였다. '토토가'는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라 불리는 19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민다는 콘셉트의 공연이다.
이날 엄정화는 매혹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 잡았고, 이후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하며 1위에 오르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박진영, 엄정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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