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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새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불굴의 차여사' 5일 첫 방송은 시청률 9.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30%로 가장 높은 시청자구성비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12.5%로 가장 높았다.
전작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첫 방송 시청률 8.6%, 평균시청률(총 122회) 15.1%를 기록한 바 있다.
'불굴의 차여사'는 차여사(김보연) 가족의 이야기로 첫 회에선 남편 오달수(오광록)가 해고된 사실을 알게 된 차여사가 남편의 회사 대표 김지석(박윤재)을 만나 따지다가 멸시 당했는데, 사실 지석의 여자친구가 차여사의 딸 오은지(이가령)란 내용이 그려졌다.
[MBC 새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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