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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가 절친 장동민을 위해 '즐거운가'를 방문했다.
최근 진행된 SBS '즐거운가' 16회 녹화에는 장동민의 절친 유세윤과 유상무가 촬영장을 찾았다. 장동민은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옹달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장동민에게 집들이 초대를 받았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장에 도착했고, 도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 경관과 그 속에 자리 잡은 '즐거운가'의 모습에 감탄했다.
하지만 약속 시간이 지나도록 장동민이 모습을 보이지 않자, 이내 두 사람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눈치 챘고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언제 오냐?"는 질문에 돌아온 것은 "일이나 해"라는 황당한 대답 뿐이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하는 '즐거운가'는 7일 밤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유세윤 장동민.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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