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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가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 깜짝 등장했다.
6일 밤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 4회에서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채준(장기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항에서 채준은 노트북 화면을 보며 깔깔 대며 웃는 모습을 보였고, 옆에 앉아있던 외국인 역할의 기욤 패트리는 "무엇이 그렇게 웃기냐?"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에 채준은 노트북 화면을 가리키며 "정말 예쁘지 않냐? 우린 결혼을 할 거고 아이도 셋은 낳을 거다. 다만 아직 우린 만난 적이 없다"고 묘한 답을 남겼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그가 수상하다는 듯 등을 돌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 과정에서 전직 프로게이머인 기욤 패트리는 놀라운 모바일 게임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욤 패트리.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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