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김종민이 배우 차태현의 인정 속에 ‘괄약근 王’에 등극했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펼쳐지는 ‘한국인의 세끼’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더불어 10일 엉덩이에 나무젓가락을 꽂고 있는 김종민의 스틸을 공개했는데, 김종민은 느끼한 표정과 포즈로 무언가 해냈다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의 엉덩이에 무참히 꽂혀있는 나무젓가락이 포착돼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복불복에 참여하고 있는 김종민의 모습으로, 멤버들은 아침식사를 획득하기 위해 ‘엉덩이 차력’ 대결을 펼치게 됐다. 멤버들은 각자 끈을 배정받고 엉덩이로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리며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몸 개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은 “저는 천천히 무너뜨리겠습니다”라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전략적인 모습으로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김종민의 괄약근 활약을 본 멤버들은 “괄약근이 좀 되시네~”, “기적을 봤어! 기적을!”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다 그에게 ‘원 포인트 레슨’까지 받았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방송.
[방송인 김종민. 사진 = KBS 2TV '1박 2일'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