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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홍진영과 배우 남궁민이 럭셔리 만찬을 즐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홍진영과 남궁민은 마카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남궁민은 "우리가 길거리 음식만 먹었던 것 같아서 제대로 된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며 고급 레스토랑으로 홍진영을 데려갔다.
하지만 두 사람은 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게 됐고, 심지어는 의사소통 조차 어려운 지경이 됐다.
남궁민은 홍진영에게 와인을 따라주기 위해, 소스를 챙겨주기 위해 분주하고 바빴다.
이에 남궁민은 "내가 괜한 짓을 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홍진영은 "오빠 고마워 너무 좋아"라고 포옹했다. 이에 남궁민은 "냄새 맡게 해줘야지"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머리카락을 넘겨 냄새를 맡게 해 줬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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