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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와 '보이후드'가 제 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12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LA 베버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뮤지컬/코미디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고, '보이후드'는 드라마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먼저 한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죽음을 둘러싼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국내에서도 7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았다.
또 '보이후드'는 영화 '보이후드'는 12년 동안 같은 배우들과 함께 한 소년의 성장기를 담아낸 영화다. 싱글맘 올리비아 역을 맡은 패트리샤 아퀘트는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보이후드' 포스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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