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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연성을 과시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생님이 예쁘게 찍어주셨다. 더 파이팅 해야겠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에서 손담비는 다리를 홀더에 걸고 쭉 뻗고 있다. 남다른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권효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사진 = 손담비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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