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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새롭게 재정비된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JTBC ‘국경없는청년회 비정상회담’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3.8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 시청률 4.193%에 비해 0.38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주 4%를 회복했으나 한주만에 또 다시 3%로 내려온 것. 이날 ‘비정상회담’은 호주 출신 블레어 리차드 윌리암스, 네팔 출신 수잔 리트나 샤키아, 러시아 출신 벨라코프 일리야를 새 멤버로 영입해 G12 멤버를 새롭게 완성시킨 첫 회였지만 시청률 상승에 힘을 보태진 못했다.
한편 지상파에서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7.4%,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는 6.5%를 기록했다. 이어 MBC 광복신년특집다큐 ‘대한민국 2부’는 2.9%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비정상회담’ G12. 사진 = JTBC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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