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1970'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 김래원·이민호 '닮은듯한 두 배우'
▲ 이민호·김래원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조각미남'
▲ 김래원 '시나리오 보고 굉장히 흥미로웠다'
▲ 이민호 '잘하려기 보다 힘을 빼고 연기했다'
▲ 김래원·이민호 '조각미남들의 손인사'
김성진 기자 , 김태연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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