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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가 목요일 밤으로 이동한다.
14일 '띠과외' 측은 "금요일 밤 방송됐던 '띠과외'가 목요일로 편성이 변경됐다. 오는 29일부터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띠과외'는 배우 김성령과 가수 성시경, 배우 송재호와 진지희, 가수 정재형과 격투기선수 송가연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번 시간대 이동으로 '띠과외'는 KBS 2TV '해피투게더3', SBS '자기야 백년손님' 등 프로그램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MBC '띠과외'.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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