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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브리트니 스피어스(33)의 여동생 제이미 린 스피어스(23)가 식당에서 칼을 휘두르고 난동을 피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피플 닷컴은 가수 겸 배우인 제이미 린 스치어스가 지난달 루이지애나의 한 식당에서 심야에 싸움을 하던중 칼을 휘두르는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포착됐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결혼해 아기도 있는 제이미는 루이지애나의 유명 샌드위치 체인점인 '피타 핏(Pita Pit)'에서 자신의 친구를 방어하려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십사이트 TMZ는 현장의 감시카메라를 입수, 제이미가 친구를 난동속에서 끌어내는 장면과 7인치(약 18센티)의 칼을 휘두르는 장면을 공개했다.
식당의 주인인 잭 브리게티는 피플 이메일을 통해 "수년동안 피타 핏에 있었는데 이런 걸 본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소동은 지난 12월 28일 새벽 2시경 벌어졌다.
브리겐티는 "남자들이 떼로 들어와 소동에 가담했고, 어떤 이유에선지 제이미 린 스피어스가 카운터 뒤로 가서는 칼을 들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매니저가 경찰에 즉시 신고를 했고, 다행히도 더 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이미 린 스피어스. 사진 = 제이미 린 스피어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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