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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차예련이 중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차예련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14일 마이데일리에 "차예련이 '과외의 은혜'에 캐스팅 됐다"며 "1월 중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광고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이 있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촬영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과외의 은혜'는 죽은 언니를 자신이라 믿는 제자와 과외 교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물이다.
차예련은 '과외의 은혜'에서 과외 교사 역을 맡아 원톱 주연으로서 중국 스크린에 첫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한편 차예련은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다룬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배우 차예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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