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14일 나성범의 골든글러브 수상을 기념하는 상품을 내놓았다.
나성범은 지난 해 12월 9일,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팀 창단 후 첫 골든글러브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상품은 나성범의 사인, 기념 앰블럼이 들어간 핸드프린팅 액자와 기념구다. 핸드프린팅 액자는 나성범의 왼손을 찍어 제작했다.
판매기간은 14일부터 23일까지로, NC 다이노스 온라인 샵에서만 기간 내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핸드프린팅 액자가 30만원, 기념구는 1만 8000원. 자세한 내용은 다이노스 온라인 샵(http://dinos.baseball365.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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