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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전설적인 포크록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 멤버였던 아트 가펑클이 내한 공연을 연다.
공연 주관사 크로스로드 측에 따르면 아트 가펑클은 오는 2월 '롯데카드 무브(MOOV) : 아트 가펑클 인 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공연은 그의 50년 음악인생을 노래하는 시간으로 한 곡 한 곡 저마다 담긴 사연과 추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인 'Bridge over troubled water', 'The Sound Of Silence', 'Scarborough Fair' 등을 비롯해 'Bright Eyes', 'All I Know' 등 솔로앨범의 히트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트 가펑클 내한 공연은 오는 2월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팬들 요청에 따라 2월 8일 부산, 13일 경주 공연도 추가됐다.
[아트 가펑클. 사진 = 유니온스타즈]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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