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김성근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1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한화 구단은 14일 201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 발표했다. 김광수 코치가 1군 수석코치로 김 감독을 보좌하며 니시모토 타카시 코치와 권영호 코치 투수코치를 맡는다. 쇼타 코조 코치와 김재현 코치는 타격 파트를 담당한다.
또한 임수민 코치가 작전수비코치, 후루쿠보 켄지 코치가 배터리 코치, 계형철 코치가 순회코치를 맡는다. 트레이닝 파트는 이홍범, 홍남일, 강성인, 배민규 코치가 담당한다. 1군에 일본인 코치 3명이 포진했다.
퓨처스리그는 이정훈 감독을 필두로 박상열, 정민태 투수코치, 아베 오사무, 전대영 타격코치, 다테이시 미쓰오, 김종수 작전수비코치, 신경현 배터리코치가 책임진다. 트레이닝 파트는 김회성, 김세동 코치가 맡는다.
육성군은 이상군 총괄을 중심으로 이정호 투수코치, 이영우 타격코치, 박영태 작전수비코치, 전종화 배터리코치가 책임지며 트레이닝 파트는 박재희 코치의 몫이다. 조청희, 원창식 트레이닝코치는 재활잔류군을 책임진다.
한편 한화 선수단은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전지훈련지인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 코칭스태프를 포함해 총 81명 규모, 내달 16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연습경기를 통한 실전감각 배양에 나선다.
[김재현 코치(오른쪽). 사진 = 한화 이글스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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