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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정은우가 여자친구 박한별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이하 '내반반')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장신영, 이태임, 남보라, 배수빈, 윤다훈, 이필모, 오창석, 정은우, 손은서, 하재숙 등이 참석했다.
정은우는 지난해 말 박한별과 열애설이 난 것에 대해 "지난해 24일에 열애설이 났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작품하는데 있어서는 많이 격려해준다. 그리고 한별 양도 내게 잘 됐다고 캐릭터가 전작과 많이 다르다고 말해줬다. 드라마에도 그 덕분에 홍보가 된다면 좋을 것 같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우는 지난해 말 박한별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곧바로 양측이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커플이 됐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으로 상징되는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그리며 오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은우.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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