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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효리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트윗 하나가 뭐 그리 대단하겠어? 보기나 할까? 그런 생각 들 때가 있지만 나만 해도 모르는 누군가가 보낸 짧은 글에 웃기도, 울기도, 맘을 고쳐먹기도 여러 번 이었다. 사람은 다 많이 다르지 않다"라고 적었다.
앞서, 이효리는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을 바라는 마음으로 비키니 공약을 내거는 등 소셜테이너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가수 이효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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