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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갓세븐이 제29회 골든디스크 인증샷을 게재했다.
14일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참석 못한 뱀뱀 유겸이 몫까지 열심히 할게요. 팬 여러분 오늘 골든디스크 무대 많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멤버들은 블랙수트를 입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날 중국 베이징 완스다중신에서 열린 제29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갓세븐은 주최 측의 실수로 멤버 뱀뱀과 유겸의 비자가 나오지 않아 둘을 제외한 채 시상식에 올랐다.
이번 시상식은 이날 음원 본상, 다음날인 15일 음반 본상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진행은 방송인 김성주, 가수 김종국,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가 맡았으며, 음반 시상식은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전현무,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나선다.
제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중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아이치이닷컴을 통해 생중계되며, JTBC를 통해 국내에 녹화 방송된다.
[그룹 갓세븐. 사진출처 = 잭슨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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