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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김래원의 체종 조절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강남 1970'의 주연배우 김래원과 이민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래원은 급격히 피곤한 모습을 보였는데 "제가 촬영 때문에 체중을 많이 조절했다"며 "극 중에서 제가 많이 아프다. 지금 밤새 촬영하면서 힘든 모습이 적절하게 드라마에 나오는 게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서 김래원의 체중 전 모습은 지금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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