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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야구선수 이대호가 추신수를 이겼다.
1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과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한 가운데 '이vs오' 특집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앞서, 추신수 선수가 출연할 당시 했던 방망이로 촛불 끄기를 시도했다. 이대호는 11개의 촛불을 끄는 것에 성공 10개에 성공한 추신수의 기록을 제쳤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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